[키즈맘 포토] 아나운서 김현욱 “아기띠 착용법 열공 중”

지난 26일 서울베이비페어에 첫 방문한 김현욱 아나운서가 비트윈 힙시트 아기띠 착용법을 공부했다.

남매 쌍둥이 아빠인 김현욱은 “아직 아기띠 사용법이 서투르지만 집에서 열심히 착용법을 연습해야겠다”며 “쌍둥이를 키우니까 더 열심히 배우려 한다”고 덧붙였다.

제9회 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28일 일정을 마무리한다.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1번 출구와 곧장 연결된 세텍(SETEC) 전시장에서 개최된다.

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@hankyung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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